■ 1. 경고
과민반응
screening ELISA 분석 후 방사면역침강법으로 확인된 현재 데이터는 치료개시 후 첫 해 동안, 치료받은 환자의 약 15%에서 이미글루세라제에 대한 IgG 항체가 형성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IgG 항체를 발현할 환자는 치료 6개월 이내에 발현할 것으로 보이며, 드물게 치료 12개월 후에 이 약에 대한 항체가 생성되기도 할 것이다.
치료에 대한 반응이 감소한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이미글루세라제에 대한 IgG 항체 형성과 관련하여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되어야 한다.
검출 가능한 IgG 항체가 생긴 환자의 약 46%가 과민증상을 경험하였다.
이 약에 대한 항체가 생성된 환자는 과민 반응을 보일 위험이 크다. 반대로 과민 증상이 나타나는 모든 환자가 검출 가능한 IgG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환자들은 치료 첫 해 동안 IgG항체가 생성되었는지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받을 것을 권장한다.
아나필락시스 및 아나필락시스성 쇼크를 포함한 과민 반응이 보고되었다. 이 약의 치료는 이 약에 대한 과민 반응의 증상을 보인 환자에서 주의하여 실시되어야 한다. 이 약에 대한 과민 반응의 과거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전처치 약물의 사용을 고려한다. 과민 반응이 발생하는 경우, 이 약의 주입을 일시 중단하거나 점적속도를 줄이면서 항히스타민제 및/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전처치하는 것을 고려한다. (3. 이상사례 참조).
다른 정맥주입용 단백질 제품과 마찬가지로, 중증 알러지 형태의 과민 반응이 나타나는 것이 가능하지만 흔하게 발생되지는 않는다. 만일 이 반응이 나타난다면, 이 약의 주입을 즉시 중단하고, 적절한 의료 처치를 시작해야 한다. 응급처치에 대한 현 의료기준이 준수되어야 한다. 중증 과민 반응 또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나타난 후 이 약 재투여의 위험성 및 유익성을 고려해야 한다.
주입관련반응
혈관 부종, 소양증, 발진, 두드러기, 흉부 불편감, 오한, 피로, 주입 부위 작열감, 주입 부위 불편감, 주입 부위 종창, 발열 및 고혈압과 같은 주입 관련 반응이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들에게서 관찰되었다. (3. 이상사례 참조)
■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이 약의 주성분 또는 부형제에 과민반응을 보인 환자
■ 3. 이상사례
약물이상반응을 아래표에 기관계 및 빈도(흔함 : 1/100 이상 1/10 이하, 흔치 않음 : 1/1,000 이상 1/100 미만, 드물게 : 1/10,000 이상 1/1,000 이하)별로 나열하였다. 각 빈도 분류 내에서, 약물이상반응은 반응의 중증도 순으로 제시되어있다. 이상사례들은 대부분 시판 후 조사에서 확인되었다.
| 각종 신경계 장애 |
| 흔치 않음 | 어지러움, 두통, 지각이상 |
| 각종 심장 장애 |
| 흔치 않음 | 빈맥, 청색증 |
| 각종 혈관 장애 |
| 흔치 않음 | 홍조, 저혈압 |
| 빈도 불명 | 고혈압 |
|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
| 흔함 | 호흡기 증후군 |
| 각종 위장관 장애 |
| 흔치 않음 | 구토, 오심, 복부경련, 설사 |
| 각종 면역계 장애 |
| 흔함 | 과민 반응 |
| 드물게 | 아나필락시스 반응 |
| 피부 및 피하조직 장애 |
| 흔함 | 두드러기/혈관부종, 소양증, 발진 |
| 근골격 및 결합조직 장애 |
| 흔치 않음 | 관절통, 등허리 통증 |
|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
| 흔치 않음 | 주입부위 불편감, 주입부위 작열감, 주입부위 종창, 주입부위 무균성 농양, 흉부 불편감, 발열, 경직, 피로 |
일부 약물이상반응은 주입 경로와 관련이 있었으며 다음을 포함한다. : 정맥천자 부위에서의 불편감, 소양증, 작열감, 종창, 무균성 농양.
아나필락시스 및 아나필락시스성 쇼크를 포함한 과민 반응이 환자에서 나타났다. 이러한 증상들은 주사하는 동안 또는 주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타났는데, 이러한 증상에는 소양증, 홍조, 두드러기, 혈관부종, 흉부 불편감, 호흡곤란, 기침, 청색증, 고혈압 및 저혈압 등이 있다(1. 경고 참조). 항히스타민제 및/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로 전처치하고 주입속도를 줄임으로써 대부분의 환자가 이 약을 계속 사용할 수 있었다.
이 약으로 치료한 환자에서 나타난 것으로 보고된 다른 약물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 오심, 복통, 구토, 설사, 발진, 피로, 두통, 발열, 어지러움, 오한, 등허리 통증 및 빈맥.
시판 후 보고된 이상사례 중 소아(2~12세)의 가장 흔히 보고된 이상사례는 소화불량, 호흡곤란, 발열, 오심, 홍조, 구토, 기침이며 청소년(13~16세) 및 성인의 가장 흔히 보고된 이상사례는 두통, 소양증, 발진이다.
이 약으로 치료한 환자에게 나타난 약물이상반응 이외에 동일 약효군의 약에 대한 일시적인 말초 부종이 보고되었다.
■ 4. 일반적 주의
이 약으로 치료하는 동안 1%미만의 환자에게 폐동맥고혈압 및 폐렴이 관찰되었다. 폐동맥고혈압과 폐렴은 고셔병의 합병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약을 투여한 환자와 투여하지 않은 환자에게서 모두 관찰되었다. 이 약이 원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열이 없으면서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는 폐동맥고혈압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약을 사용하는 치료는 고셔병 환자 관리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의사가 담당해야 하며 이전에 세레다제Ⓡ(알글루세라제 주)로 치료를 받았고 세레다제Ⓡ에 대한 항체가 생겼거나 과민성 증상을 보인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주의해야 한다.
■ 5. 임부, 수유부, 가임여성에 대한 투여
150명의 임부에 대한 제한적인 경험(주로 자발적 보고 및 문헌 검토를 근거로 함)은 이 약의 사용이 임신 중 고셔병을 관리하는데 이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비록 통계적 근거는 적으나, 이 약에 의한 태아 기형 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 약의 사용과 관련이 있는지 또는 고셔병과 관련이 있는지 분명하지 않지만, 태아 사망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임부, 배아/태아 발달, 분만, 출생 후 발달에 대하여 이 약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동물시험이 수행된 바 없다. 이 약이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에 도달하는지 알려진 바 없다.
임신한 고셔병 환자 및 임신하려는 고셔병 환자는 각 환자에 대하여 위험편익 치료 분석이 요구된다. 임신한 고셔병 환자는 임신 및 산후기간 동안 질환의 활성이 증가하는 시기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는 골격계 증상의 위험 증가, 혈구감소증의 악화, 출혈, 수혈 요구 증가가 포함된다. 임부 및 수유부는 모체 칼슘 항상성을 강화하며 골 전환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셔병에서 골격계 질환 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미치료 여성들은 최상의 건강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임신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고려해야한다. 이 약을 투여받은 여성은 임신 내내 치료를 지속하는 것을 고려하여야한다. 환자의 요구 및 치료 반응에 따라 투여량을 개별화하기 위하여 임신과 고셔병 임상 증상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 약의 활성성분이 모유로 분비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효소는 어린이의 위장관계에서 소화되기 쉽다.
■ 6. 소아에 대한 투여
2-16세 환자에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었다. 이 연령층의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사용은 성인 및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 및 세레다제를 투여한 시험 결과 및 임상 문헌과 장기간의 시판 후 경험에서 획득된 추가 자료를 통해 뒷받침되고 있다.
2세 미만 영아에 대한 투여 경험은 있으나, 2세 미만 영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있지 않다.
■ 7. 과량투여 시 처치
과량투여한 경우에 대하여 보고된 바 없다. 매 2주마다 240U/Kg까지 용량을 높여 투여한 적이 있었다.
■ 8. 적용상의 주의
사용 전에 부유하는 이물질이나 변색여부를 관찰하여, 입자성 물질을 함유하거나 변색된 바이알은 사용하면 안 된다. 또한 바이알에 표시된 사용기간이 경과한 것도 사용하면 안 된다.
■ 9.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
2 ~8℃에서 냉장보관 한다.
■ 10. 기타
동물이나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이 약의 발암성, 변이원성, 생식력의 손상에 대한 잠재성 위험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은 수행된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