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경고
1) 때때로 치명적일 수 있는 위막성대장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다른 항생물질 제제로 치료가 적당하지 않은 감염증에 사용한다.
2) 복용 중 또는 복용 후에 심한 설사와 복통이 발생(점액, 혈변을 수반할 수도 있음)하는 경우에는 위막성대장염의 가능성을 고려한다.
■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베타락탐계 항생물질(페니실린계, 세팔로스포린계 등)에 과민반응 환자
2) 전염성 단핵증 환자
■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본인 또는 부모, 형제가 기관지 천식, 발진, 두드러기 등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기 쉬운 체질을 가진 환자
2) 고도의 신장애 환자
3) 출혈 소인이 있는 환자
■ 4. 이상반응
1) 간장계 : 간장효소(LDH, AST, ALT)의 증가, 고빌리루빈혈증, 담즙유출폐쇄성 간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혈액 및 림프계 : 일시적인 백혈구감소증,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무과립세포증, 빈혈 및 혹은 호산구증가증이 보고된 바 있다.
3) 소화기계 : 때때로 연변 및 설사 드물게 복통, 구역, 구토, 식욕부진, 출혈성 설사, 위막성대장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4) 국소반응 : 정맥혈전증(4 %), 통증, 홍반 및 혹은 주사부위의 경화(2 %), 드물게 반상출혈, 심정맥 혈전 및 혈종이 일어날 수 있다.
5) 쇼크 : 드물게 쇼크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행하고 불쾌감, 구내이상감, 천명, 어지럼, 변의, 이명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단한다.
6) 신장 : 크레아티닌과 BUN치 상승 등 신장애를 일으키는 수가 있으며, 아주 드물게 간질성신염이 보고된 바 있다.
7) 호흡기계 : 드물게 발열, 해소, 호흡곤란, 흉부 X선 이상, 호산구 증가 등을 수반하는 간질성폐렴, 호산구성 폐침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부신피질호르몬제의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8) 혈청전해질 : 간질환자 혹은 세포독성요법 혹은 이뇨제를 투여하고 있는 환자에게 고용량 투여 시 드물게 저칼륨혈증이 보고 되었다.
9) 균교대현상 : 드물게 구내염, 칸디다증을 일으킬 수 있다.
10) 과민반응 : 발열, 발진, 두드러기, 가려움, 쿰스시험 양성반응, 다형성 홍반 및 피부점막안증후군(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급성 전신성 발진성 고름 물집증(AGEP), 호산구증가증과 전신증상을 동반한 약물과민반응증후군(Drug rash with eosinophilia and systemic symptom(DRESS)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
11) 중추신경계 : 두통, 어지럼, 피로감, 신부전 환자에 대량 투여하면 경련 등의 신경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12) 국내 임상시험결과 이상반응 발생빈도는 다음과 같았다.
| 이상반응 | 전체 이상반응 발생 피험자수(%) |
| No. = 60 |
| 간장계 | 간기능이상 | 12명(20.00 %) |
| 혈액계 | 백혈구감소증 | 11명(18.33 %) |
| 소화기계 | 구역 | 2명(3.33 %) |
| 설사 | 1명(1.67 %) |
| 복통 | 3명(5.00 %) |
| 피부계 | 발진 | 3명(5.00 %) |
| 가려움 | 1명(1.67 %) |
| 비뇨기계 | 신기능 이상 | 1명(1.67 %) |
(단, 이상반응 발생피험자수 총계의 경우 동일 환자에서 여러 이상반응이 동시에 발생한 경우는 1명으로 계산한다. 단, 이상반응 발생건수 %는 건수에 대한 분모를 산출할 수 없어서 이상반응 발생 피험자 수 %결과를 분석하였다)
※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75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 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4.6 %(110/752명)로 보고되었고, 모두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발진이 3.9 %(29명)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통증 3.2 %(24명), 설사 2.8 %(21명), 발열 2.5 %(19명), 백혈구감소증 0.8 %(6명), 식욕부진 0.7 %(5명), 주사부위의 경화 0.4 %(3명), 두드러기, 두통 및 호중구감소증이 각 0.3 %(2명), 가려움과 어지럼이 각 0.1 %(1명) 순으로 나타났다.
■ 5. 일반적 주의
1) 쇼크 등의 반응을 예측하기 위해 충분히 문진을 하고 사전에 피부반응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2) 피페라실린은 페니실린계 항생제 중 독성이 적지만 장기간 투여 시 정기적으로 혈구수, 간 및 신기능 검사를 해야 한다.
3) 피페라실린 등 베타락탐계 항생제를 투여받는 일부 환자에게 출혈이 나타날 경우가 있다. 이 반응은 때때로 응고시간, 혈소판응집, 프로트롬빈 시간과 같은 응집시험의 이상과 관련되어 있으며, 신장애 환자에게서 보다 잘 나타난다. 출혈이 나타나면 이 약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치료가 행해져야 한다.
4) 장기투여 시 내성균주의 출현에 의한 중복감염이 있을 수 있다.
5) 기타 페니실린류와 같이 정맥을 통한 과량 사용을 정맥투여시 근신경 흥분 또는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6) 페니실린계 약물투여를 받은 환자에게서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심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이 일어날 경우 반드시 에피네프린, 산소, Corticosteroid의 신속한 투여가 필요하며, 필요에 따라 삽관 등 기도관리를 함께 취해야 한다.
7) 이 약은 1.5 g당 (피페라실린나트륨 1 g, 설박탐나트륨 0.5 g) Na+이 87.6 mg 함유되어 있으므로 식염제한이 필요한 환자에 투여 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세포독소요법이나 이뇨제를 투여하는 환자에는 정기적인 전해질 검사를 행해야 한다.
8) 임질치료를 위한 단기간 고용량 투여요법에 해독의 증상을 은폐시킬 수 있으므로 임질 환자는 피페라실린으로 치료하기 전에 매독검사를 해야 하고 적어도 4개월간 매달 혈청검사를 해야 한다.
9) 기타 반합성 페니실린류와 같이 낭포성 섬유증 환자에서 발열 및 발진의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10) 이 약의 복용 중 또는 복용 후 대장염이 발생한 경우, 경증일 때에는 투약을 중지함으로써 회복되나, 중등도 내지 중증인 경우에는 즉시 수액, 전해질, 단백질 보충 등 적절히 조치하여야 한다. 아편이나 아트로핀복합 디페녹시레이트와 같은 역연동제는 증상을 장기화시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며, 에 유효한 경구용항생제(반코마이신 등)가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반코마이신의 경우 보통 성인에 대하여 500 mg ∼ 2 g을 이후 3 ∼ 4회 분할, 7 ∼ 10일 동안 투여함).
11) 임상적으로 근이완제인 Vecuronium의 신경차단작용을 지연시킬 수 있으므로 수술전ㆍ후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주의하여야 한다.
12) 대개 10일 이상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에게서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HLH)이 보고되었다.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은 생명을 위협하는 병적 면역 활성화 증후군으로, 과도한 전신 염증과 같은 임상적 징후와 증상(예, 열, 간비장비대, 고중성지방혈증, 저섬유소원혈증, 증가된 혈청 페리틴, 혈구감소증 및 혈구탐식)의 특징이 있다. 병적 면역 활성화가 조기에 발현된 환자는 즉시 검사되어야 한다.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으로 진단될 경우, 이 약의 치료를 중단한다.
■ 6. 상호작용
1) 아미노글리코사이드류와 병용시 아미노글리코사이드의 작용을 불활성화 시킬 수 있다.
2) 피페라실린을 포함한 Ureidopenicillin계 항생물질제제는 Vecuronium 등과 같은 2.4급 암모늄계 근신경차단제의 근신경차단작용을 연장시키므로 수술전후에 이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3) 피페라실린나트륨은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을 지연시켜 메토트렉세이트의 독성작용이 증가 될 수 있다.
■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치료 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투여한다.
2) 이 약은 모유 중으로 이행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수유부에게 투여하는 경우에는 수유를 중지한다.
■ 8. 소아에 대한 투여
12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용량과 신생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 9. 적용상의 주의
1) 정맥 내 투여에 의해 혈관통, 혈전 또는 정맥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사부위, 주사방법 등에 충분히 주의하고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주사한다.
2) 용해 후는 신속히 사용하고 보존이 필요한 경우에는 24시간 이내에 사용한다.
3) 근육 내 투여로 인해 주사 부위에 때때로 통증, 경련을 보이는 수가 있으므로 반복해서 주사하는 경우에는 동일 부위에 반복 투여를 금한다.
■ 10.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
실온(1 ∼ 30 ℃)에서 보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