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다음 환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주성분이나 다른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 2. 이상사례
임상시험
1) 개요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강직성 척추염,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화농성 한선염에 대한 눈가림 및 공개 임상시험에서 총 5862명의 환자가 이 약으로 치료받았으며, 이는 11468.6 환자-년(patient-year)의 노출에 해당한다. 이 중에서, 4460명이 넘는 환자가 최소 1년 동안 이 약에 노출되었다.
전반적으로 이 약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모든 적응증에서 일관되게 나타났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ADR)은 상기도 감염(비인두염이 가장 빈번함) 및 구강 칸디다증이었다.
2) 약물이상반응 일람표
아래 표의 임상시험의 약물이상반응은 MedDRA 기관계 분류 및 빈도에 따라 분류되며, 매우 흔함(≥ 1/10), 흔함(≥ 1/100 ~
표 1. 임상시험의 약물이상반응 목록
| 기관 | 빈도 | 약물이상반응 |
| 감염 | 매우 흔함 | 상기도 감염 |
| 흔함 | 구강 칸디다증, 백선 감염, 귀 감염, 단순 포진 감염, 구강 인두 칸디다증, 위장염, 모낭염, 외음질 칸디다증 |
| 흔하지 않음 | 결막염, 피부 및 기타 점막 칸디다증(식도 포함) |
| 혈액 및 림프계 장애 | 흔하지 않음 | 중성구 감소증 |
| 신경계 질환 | 흔함 | 두통 |
|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 흔함 | 피부염 및 습진, 여드름 |
| 전신장애 및 투여 부위 이상 | 흔함 | 주사 부위 반응가, 피로 |
| 가)포함: 주사 부위 홍반, 반응, 부종, 통증, 종창 포함. |
3) 특정 약물이상반응에 대한 기술
감염
판상 건선에 대한 제3상 임상시험의 위약 대조 기간 동안, 감염은 최대 16주 동안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36.0%에서 보고되었으나, 위약 치료 환자에서는 22.5%에서 보고되었다. 감염의 대부분은 비인두염 등 중대하지 않은 경증 내지 중등도 상기도 감염으로 구성되었다. 이 약 치료 환자에서는 구강 및 구강 인두 칸디다증의 비율이 더 높았으며, 이는 작용 기전과 일치한다(각각 7.3% 및 1.2% 대 위약 치료 환자의 0%). 대부분의 증례는 중대하지 않은 경증 또는 중등도의 중증도였으며, 치료 중단이 필요하지 않았다.
중대한 감염은 이 약 치료 환자의 0.3%와 위약 치료 환자의 0%에서 발생했다.
판상 건선에 대한 제3상 시험의 전체 치료 기간 동안, 감염은 이 약 치료 환자의 63.2%에서 보고되었다(100 환자-년당 120.4). 중대한 감염은 이 약 치료 환자의 1.5%에서 보고되었다(100 환자-년당 1.6)
건선성 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강직성 척추염,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화농성 한선염에 대한 3상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감염률은 판상 건선에서 관찰된 감염률과 유사했다. 위약 대조 임상시험 동안 이 약으로 치료한 환자의 경구 및 구인두 칸디다증 발생률은 건선성 관절염에서 각각 2.3%와 0%였고, 축성 척추관절염에서 각각 3.7%와 0.3%, 화농성 한선염에서 각각 7.1%와 0%였고, 위약에서 0%였다.
중성구 감소증
판상 건선에 대한 제3상 임상시험의 비메키주맙에서 중성구 감소증이 관찰되었다. 16주 위약 대조 기간에, 3/4등급 중성구 감소증은 비메키주맙 또는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0.6%의 동일한 빈도로 관찰되었다. 제3상 시험의 전체 치료 기간 동안, 3/4등급 중성구 감소증은 비메키주맙 치료 환자의 1%에서 관찰되었다.
건선성 관절염, 축성 척추관절염(강직성 척추염,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 화농성 한선염에 대한 임상시험에서 중성구 감소증의 빈도는 판상 건선 연구에서 관찰된 빈도와 유사했다. 대부분 증례는 일과성이었고 치료 중단이 필요하지 않았다. 중성구 감소증과 관련된 중대한 감염은 없었다.
■ 3. 일반적 주의
1) 감염
이 약은 상기도 감염 및 구강 칸디다증 등의 감염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 만성 감염 또는 재발성 감염 과거력이 있는 환자에서 이 약 사용을 고려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활성 감염이 있는 환자에서는 감염이 해소되거나 적절히 치료될 때까지 이 약의 치료를 개시해서는 안 된다.
이 약으로 치료받은 환자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만성 또는 급성 감염의 징후나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의학적 조언을 구하도록 안내 받아야 한다. 임상적으로 중요한 감염이 발생하거나 환자가 표준 요법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감염 해소 시까지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2) 결핵에 대한 치료 전 평가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활성 결핵의 증례는 없었다. 이 약의 치료를 개시하기 전에, 환자의 결핵 감염을 평가해야 한다. 활성 결핵이 있는 환자에게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투여받는 환자에서 활성 결핵의 징후 및 증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잠복 또는 활성 결핵의 과거력이 있고 적절한 치료 과정을 확인할 수 없는 환자에서는 이 약을 개시하기 전에 항결핵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3) 염증성 장 질환
이 약 치료 환자에서 염증성 장 질환이 신규 발생되거나 악화된 증례가 보고되었다. 염증성 장 질환 환자에게 이 약을 처방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환자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한다.
4) 과민반응
중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할 때, 즉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적절한 요법을 개시해야 한다.
5) 예방접종
이 약의 요법을 개시하기 전에, 현행 면역접종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든 적절한 면역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고려한다.
생백신은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에서 피해야 한다.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는 불활성화 백신 또는 비생백신을 투여받을 수 있다. 비활성화 계절성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접종 2주 전에 이 약의 단일 320 mg 용량을 투여 받은 건강한 개인은 예방접종 전에 이 약을 투여 받지 않은 개인과 비교했을 때 유사한 항체 반응을 보였다.
■ 4. 상호작용
사람을 대상으로 수행된 CYP450 상호작용 시험은 없다. CYP450 효소의 발현에서 IL-17A 또는 IL-17F의 역할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 만성 염증에서 일부 CYP450 효소의 형성은 사이토카인의 수치 증가에 의해 억제된다. 따라서, IL-17A 및 IL-17F 억제제인 이 약과 같은 항염증 치료는 CYP450 수치의 정상화를 유도할 수 있고, 이에 따라 CYP450에 의해 대사되는 병용 약물의 노출이 감소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용량을 개별적으로 조정하는 좁은 치료역의 CYP450 기질(예: 와파린)에 대한 임상적으로 관련된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이러한 유형의 의약품으로 치료를 받는 환자에서 이 약의 요법을 개시할 때, 치료 모니터링을 고려해야 한다.
집단 약동학적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메토트렉세이트(methotrexate)를 포함한 기존 항류마티스제제(cDMARDs) 병용 투여 또는 생물의약품의 이전 투여 경험은 비메키주맙의 청소율에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5. 임부, 수유부, 가임여성에 대한 투여
1) 임부에 대한 투여
임신한 여성에 대한 비메키주맙 사용의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동물 시험에서 임신, 배자/태자 발달, 분만 또는 출생 후 발달과 관련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해로운 영향은 나타나지 않는다. 예방 조치로서, 임신 시 이 약의 사용을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수유부에 대한 투여
비메키주맙이 모유로 분비되는지 또는 소화 후 전신적으로 흡수되는지는 파악되어 있지 않다. 이 약에 대한 산모의 임상적 필요성과 함께, 수유 시 발달 및 건강상의 유익성과 모유수유 영아에 대한 이 약 또는 산모의 기저 상태의 잠재적 부작용을 고려해야 한다.
3) 가임여성
사람 수태능에 대한 비메키주맙의 영향은 평가되지 않았다. 동물 시험에서 수태능과 관련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해로운 영향은 나타나지 않는다.
■ 6. 소아에 대한 투여
18세미만의 소아에서 안전성과 유효성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다.
■ 7. 고령자에 대한 투여
고령 환자에게 이 약의 용량 조절은 필요하지 않다.
■ 8.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
이 약은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지 않았다. 약동학에 기반했을 때 용량조정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
■ 9. 운전 또는 기계조작 능력에 대한 영향
이 약은 운전 및 기계 사용 능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 10. 과량투여시의 증상과 처치
임상 연구에서 640mg을 정맥주사로 또는 640mg을 피하 주사로 단회 투여한 후, 2주마다 320mg을 5회 피하 투여하였을 때 용량 제한 독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과량투여가 발생하는 경우, 이상사례의 징후 및 증상에 대해서 환자를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증상 치료를 즉시 개시할 것이 권장된다.
■ 11. 적용상의 주의사항
1) 피부가 연하거나, 멍들거나, 붉어지거나, 벗겨지거나, 단단하거나 상처 또는 튼 자국이 있는 부위에 주사하지 않는다.
2) 배꼽 주변에서 5 cm / 2인치 내에 주사하지 않는다.
3) 처방 용량(320 mg)으로 인해 두 번째 주사가 필요한 경우, 두 번째 주사는 다른 부위에 주사해야 하고 같은 부위를 사용하여 2회 연속 주사하지 않는다.
4) 알코올 솜으로 주사 부위를 깨끗하게 닦고 부위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5) 확인창을 통해 약물을 점검하고 약물이 뿌옇거나, 변색되었거나, 입자가 있는 경우 사용하지 않는다.
6) 사용한 제품은 사용 후 즉시 폐기하고, 의사의 처방에 따라 두 번째 주사가 필요하다면 새로운 이 약을 사용하며 새로운 주사 부위를 선택한다.
■ 12.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여야 한다.
2) 냉장고에 보관한다(2°C – 8°C).
3) 냉동하지 않는다.
4) 차광을 위해 제품을 외부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5) 차광 상태로 한 번에 최대 25일 동안 실온(최대 25°C)에 보관할 수 있다. 냉장고에서 꺼내어 이 상태로 보관한 경우, 25일 후 또는 용기에 인쇄된 유효기한까지 중에서 어느 것이든 이른 시점에 폐기한다. 냉장고에서 꺼낸 날짜를 기록할 수 있는 날짜 칸이 상자에 표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