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작용
1) 드물게 구역, 구토, 발진, 가려움, 무기력, 두드러기, 가슴통증, 호흡반응, 빈맥, 실신, 두통, 빠른 호흡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2. 일반적 주의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전리방사선에 노출되면 암 및 유전적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핵의학의 진단적 사용 방사능량은 대부분 20 mSv 이하로 적으며 부작용은 드물다. 반면에 치료용량의 방사능을 사용하면 암과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경우 방사능 피폭에 의한 유해성이 질병자체로 인한 것보다 적을 때만 사용한다.
3)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후 수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4)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 핵종의 사용 및 취급에 대한 허가가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 방사성의약품의 수령, 보관, 사용, 이동과 폐기 등은 관련법규 또는 규정에 따른다.
■ 3.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및 수유부에는 원칙적으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나,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 4.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 등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현재까지 충분한 임상성적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 5.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 6. 적용상의 주의
검사전 1~2주간은 요오드를 함유한 음식물과 갑상선 섭취율에 의한 갑상선 기능의 검사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아래의 표 참조).
표. 갑상선 섭취율에 의한 갑상선 기능의 검사에 영향을 주는 약물 및 갑상선 섭취율 검사전 필요한 휴약기간
| 약물 | 휴약기간 |
| 아미오다론 | 4 주 |
| 항갑상선약물 (프로필치오우라실, 메티마졸) | 1주 |
| 리튬 | 4주 |
| 천연/합성 갑상선 제제 (치록신 나트륨, 리오치로닌 나트륨 치로이드) | 2-3주 |
| 거담약, 비타민 | 2주 |
| 퍼클로레이트 | 1주 |
| 페닐부타존 | 1-2주 |
| 살리실산류 | 1주 |
| 스테로이드류 | 1주 |
| 니트로프루시드 나트륨 | 1주 |
| 설포브로모프탈레인 나트륨 | 1주 |
| 그밖의 제제: 항응고제, 항히스타민제, 구충약, 페니실린류, 설폰아미드류, 톨부타미드, 치오펜탈 | 1주 |
| 벤조디아제핀류 | 4주 |
| 외용 요오드제제 | 1-9개월 |
| 정맥용 조영제 | 1-2개월 |
| 경구용 담낭조영제 | 6-9개월 |
| 요오드를 함유하는 지질성 조영제 중 : 기관지조영제 : 척수조영제 | 6-12개월 2-10년 |
■ 7. 과량투여
이 약을 과량투여시에는 차단제 (예 : 칼륨 퍼클로레이트)를 사용하여 갑상선의 피폭을 감소시키거나, 방광을 자주 비우는 것이 권장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