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기타의 정신병, 조증, 구역·구토, 딸꾹질, 인공동면,
정신병적 장애에서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불안·긴장·흥분
AI 요약AI
성인은 염산클로르프로마진 1일 30-450mg 경구 또는 1회 10-50mg 주사, 소아는 1일 체중 kg당 0.5mg 3-4회 경구 투여.
성인 (경구)
1일 30-100mg · 분할 투여 · 경구
성인 (정신과영역, 경구)
1일 50-450mg · 분할 투여 · 경구
성인 (주사)
1회 10-50mg · 근육 또는 정맥주사
천천히 투여
특수집단
소아 — 1일 체중 ㎏당 0.5㎎을 3-4회 경구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최대 1일 최대 1g
■ (경구 : 정제)
1. 성인 : 염산클로르프로마진으로서 1일 30㎎-100㎎, 정신과영역에서는 50-450㎎을 분할 경구투여한다(최대 1g까지 투여할 수 있다.).
2. 소아 : 1일 체중 ㎏당 0.5㎎을 3-4회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주사제)
성인 : 염산클로르프로마진으로서 1회 10-50㎎을 천천히 근육 또는 정맥주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1. 경고
외국에서 실시된 인지증에 관련된 정신병증상(승인 외 효능ㆍ효과)를 지닌 고령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17가지 임상 시험에서 비정형 항정신병약 투여군은 위약(placebo) 투여군과 비교하여 사망률이 1.6~1.7배 높았다는 보고가 있다. 또한 외국에서의 관찰조사에서 정형 항정신병약도 비정형 항정신병약과 마찬가지로 사망률 상승에 관여한다는 보고가 있다.
■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혼수 또는 순환허탈 상태 환자
2) 바르비탈계 약물, 마취제 등 중추신경억제제의 강한 영향 하에 있는 환자
3) 급성 알코올중독 환자
4) 이 약 또는 페노치아진계 약물 및 그 유사화합물에 과민증 환자
5) 1세 미만의 영아
6) 라이증후군 환자
7) 에피네프린을 투여중인 환자
■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투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특히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 피질하부의 뇌장애(뇌염, 뇌종양, 두부외상후유증 등)가 의심되는 환자(고열반응이 나타날 위험이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전신을 얼음으로 차게 하거나 해열제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간·신·혈액장애 환자(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3) 크롬친화세포종, 동맥경화증 또는 심혈관계 질환 환자(혈압의 급격한 변동이 나타날 수 있다.)
4) 피부질환 환자
5) 중증의 천식, 폐기종, 호흡기 감염증 등의 환자(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다.)
6) 뇌전증 등의 경련성 질환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
7) 파킨슨병 환자
8) 협우각형 녹내장 환자
9) 프롤락틴의존성 종양 환자
10) 고온환경에 있는 자(고열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11) 고령자
12) 우울증 환자
13) 유·소아
14) 탈수·영양불량상태 등을 수반하는 신체적 피폐가 있는 환자
15) 이 약은 황색5호(선셋옐로우 FCF, Sunset Yellow FCF)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 성분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 4. 부작용
1) 순환기계 : 기립성 저혈압, 혈압저하, 빈맥, 심계항진, 부정맥, 심질환악화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또한 다른 페노치아진계 약물(클로르프로칙센, 염산플루페나진)에서 혈압저하, 심전도 이상(QT간격의 연장, T파의 평저하와 역전, 이봉성 T파 또는 U파의 출현 등)에 이어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으므로 특히 QT부분에 변화가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
2) 혈액 : 백혈구증가증/감소증, 호산구증가증, 재생불량성 빈혈, 용혈성 빈혈, 범혈구감소증,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성 자반병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한다.
3) 소화기계 : 구역, 구토, 설사, 설태,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장관마비(식욕부진, 구역, 구토, 설사, 현저한 변비, 복부팽만 또는 이완 및 장 내용물의 울체증상)를 초래하여 마비성 장폐색으로 이행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장관마비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4) 간장 : 드물게 간장애, 담즙울체,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감량 또는 투여를 중지한다.
5) 신경이완제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 운동마비, 중증의 근육강직, 연하곤란, 빈맥, 혈압변화, 발한 등이 나타나고 이러한 증상과 함께 발열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체냉각과 수분보급 등의 전신적 치료와 함께 적절한 처치를 한다. 이 증상의 발현시에는 백혈구 증가, 혈청 CPK의 상승이 자주 나타나고 미오글로빈뇨증을 수반한 신기능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고열이 지속되고 의식장애, 호흡곤란, 순환허탈과 탈수증상, 급성신부전으로 발전해서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6) 추체외로증상 : 급성 근긴장이상(안구운동발작 등), 사경(torticollis), 개구불능, 연하곤란, 파킨슨증후성 강직, 진전, 운동불능, 정좌불능 등의 증상이 보고되어 있고 보통 치료초기에 나타나지만 장기투여시에도 나타난다. 중증의 경우에는 항파킨슨제를 투여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항파킨슨제는 중독성 착란상태의 발현 및 항콜린성 부작용을 증가시키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7) 지발성 운동장애 : 항정신병약의 장기투여시 나타나는 비가역적 불수의적인 상동성 운동장애증후군으로서 저용량으로 단기간 투여시에도 나타나고 투여중지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고령자(특히 여자)와 뇌손상 환자, 기분장애가 있을때 발생위험도가 높지만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나고 만일 지발성 운동장애가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한다. 항파킨슨제 투여로 상태가 악화될 수 있고 확립된 치료법이 알려져있지 않으므로 정확한 진단하에 최저유효량을 단기간 투여하도록 고려한다. 또한 항파킨슨제를 갑자기 투여중지하면 단기간의 운동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8) 눈 : 축동, 산동, 안내압항진, 시력불선명 등 시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장기 또는 대량투여에 의해 각막·수정체의 혼탁, 망막·각막의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다.
9) 내분비계 : 고프롤락틴혈증, 여성유방화, 유즙분비, 월경이상, 위양성 임신반응, 발기부전, 사정불능, 성욕의 변화, 고혈당, 저혈당, 당뇨, 체중증가 및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유사화합물(치오칙센, 염산치오리다진)에서 저나트륨혈증, 저침투압혈증, 요중 나트륨배설량의 증가, 고장뇨, 경련, 의식장애 등을 수반한 항이뇨호르몬분비이상증후군(Syndrome of Inappropriate ADH)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수분섭취제한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10) 정신신경계 : 수면장애(불면, 졸음 등), 초조, 불안, 발작, 착란, 흥분, 역설적 증상, 긴장상태, 환각·환청, 뇌부종, 뇌척수액이상, 불온, 어지러움, 두통·두중, 충동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11) 과민증 : 광선과민증, 가려움, 두드러기, 발진, 천식, 아나필락시양 반응, 혈관신경성 부종, 후두부종, 박탈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12) 기타 : 구갈, 무력감, 권태감, 쉬피로감, 다한, 타액분비과다, 코막힘, 요폐, 요실금, 무뇨, 빈뇨, 부종, 피부의 색소침착, 전신성홍반성루푸스(SLE)양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5. 일반적 주의
1) 장기 연용시 환자를 주의하여 관찰하고 간기능검사, 혈액검사 등을 실시한다.
2) 졸음, 주의력·집중력·반사운동능력 등의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는 자동차운전 등 위험을 수반하는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3) 이 약을 갑자기 투여중지하면 구역, 구토, 불면 등의 급성 금단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점차적으로 감량한다.
4) 이 약은 진토작용이 있어 다른 약물에 기인한 중독, 장폐색, 뇌종양 등에 의한 구토증상을 은폐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5) 치료초기에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중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감량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 6. 상호작용
1) 바르비탈계 약물, 마취제 등의 중추신경억제제, 혈압강하제 또는 항콜린작용을 갖는 약물과의 병용, 유기인살충제와의 접촉, 알코올 섭취에 의해 상호작용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2) 에피네프린과 기타 교감신경흥분제의 작용에 길항하여 혈압강하효과를 일으킬 수 있고 구아네티딘, 클로니딘 등의 교감신경차단제의 혈압강하효과를 역전시키므로 이들약물과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3) 도파민효능약(레보도파, 브로모크립틴, 아만타딘)의 효과를 저해한다.
4) 도파민길항약(메토클로프라미드)과 병용할 경우 추체외로부작용이 증가될 수 있다.
5) 페노치아진계 약물은 경련역치를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항경련약의 투여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또한 페니토인의 대사를 저해하여 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6) 혈당강하제에 대한 반응을 감소시키므로 용량을 조절하거나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7) 이 약과 테르페나딘, 아스테미졸을 병용투여시 QT연장, 심실성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병용투여하지 않는다.
8) 항응고제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9) 항파킨슨제와 병용시 이 약의 항콜린작용이 증가되어 지발성 운동장애가 촉진되 고 흡수가 저하된다.
10) 신경근차단제의 작용을 연장시킬 수 있다.
11) 치아짓계 이뇨제는 페노치아진에 의한 기립성 저혈압을 촉진시킬 수 있다.
12) 프로프라놀롤과 병용시 상호 혈중농도를 증가시키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13) 삼환계 항우울약의 대사 및 당뇨병 조절을 저해할 수 있다.
14) 리튬과 병용투여시 상호 혈중농도를 상승시켜 부작용(신경독성, 추체외로증상)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한다.
15) 이 약은 제산제, 카페인에 의해 흡수가 저하되어 치료효과가 감소될 수 있다.
■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신중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있지 않고, 동물실험에서 태자사망, 유산, 조산 등의 태자독성이 보고되어 있다. 또한 임부에 투여한 경우 신생아에서 진전, 반사저하/반사이상항진, 황달지연, 추체외로증상 등이 나타난 것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2) 임신말기 또는 분만중에 투여한 임부에서 태어난 신생아에 기면, 진전, 과흥분성이 나타날 수 있다.
임신 3기에 항정신병약을 복용한 임부로부터 출생한 신생아는 추체외로장애 및/또는 금단 증상이 나타날 위험성이 있다. 이러한 신생아에게 초조, 근육긴장항진, 근육긴장저하, 진전, 졸음, 호흡곤란, 섭식장애가 보고되었으며, 이러한 증상은 그 중증도에 있어서 다양했다. 일부 경우 이러한 증상들은 스스로 조절되었으나 다른 경우의 신생아들은 장기 입원 및 중환자실에서의 치료를 요하였다.
3) 이 약은 모유중으로 이행하므로 수유중인 부인에게 투여하는 경우에는 수유를 중단한다.
■ 8. 소아에 대한 투여
추체외로증상 특히 운동장애가 나타나기 쉽다.
■ 9. 고령자에 대한 투여
고령자는 기립성 저혈압, 추체외로증상, 무력감, 운동실조, 배설장애 등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1) 증후 및 증상 : 경면부터 혼수까지의 중추신경억제, 혈압저하, 추체외로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격정이나 정서불안, 경련, 구갈, 장폐색, 심전도변화, 부정맥 및 호흡억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2) 처치 : 특별한 해독제는 없고 유지요법을 한다. 저혈압, 순환허탈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수액, 혈압상승제(에피네프린 제외) 등의 적절한 처치를 한다.
■ 11. 기타
이 약에 의한 치료 중 원인불명의 돌연사가 보고된 바 있다.
■ 12.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
이 약을 다량으로 항상 취급하는 경우에는 때때로 과민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장갑 등을 사용하고 자주 손과 얼굴 등을 씻어 노출피부면에 대한 일반적인 보호수단을 강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