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은 초기 1회 2캡슐(500mg) 1일 1회, 소아는 1일 1~2캡슐(250~500mg) 1~2회 경구 복용.
성인
2캡슐(500mg) · 1일 1회 · 경구
초기 용량
특수집단
성인 (증량 시) — 1일 1000mg까지 2~3회로 나누어 복용
소아 — 1일 1~2캡슐(250~500mg)을 1~2회로 나누어 복용. 용량은 환자의 반응에 따라 개별화하며, 4~7일마다 1일 250mg씩 증량. 적정용량은 1일 20mg/kg.
최대 1일 1000mg
◦ 성인: 초기 용량으로 1일 2캡슐(500mg)을 복용한다. 증량할 경우에 1일 1000mg까지 2~3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 소아: 1일 1~2캡슐(250~500mg)을 1~2회로 나누어 복용한다.
용량은 환자의 반응에 따라 개별화되어야 한다. 용량은 소량씩 증량하도록 한다. 예로 최소한의 부작용으로 조절이 가능할 때까지 4~7일마다 1일 용량을 250mg씩 증량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대부분 소아에서의 적정용량은 1일 20mg/kg이다. 이 용량은 치료영역인 40~100 ㎍/mL 내에서의 평균 혈장 중 농도로부터 얻어진 것이다. 이후 용량은 이 약의 유효성 및 혈장 중 농도 측정을 토대로 조절될 수 있다.
■ 1. 경고
1) 항뇌전증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항뇌전증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에 대하여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 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에 과민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2) 중증(심한증상)의 혈액장애 환자
3) 포르피린증 환자
■ 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신장애 환자
2) 약물과민증 환자
3) 정신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
■ 4. 이상반응
1) 과민증 : 성홍열모양 ㆍ 홍역모양 ㆍ 중독발진모양의 발진 등 과민증상 또는 광과민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2) 피부점막안증후구(Stevens-Johnson syndrome)〔발열, 피부점막의 발진 등 홍반, 괴사성 결막염 등의 증후군〕, 드레스(DRESS) 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3) 전신성홍반성루푸스(SLE)증상(발열, 홍반(붉은반점), 근육통, 관절염, 관절통, 임파절종창, 흉부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중지한다.
4) 혈액 : 때때로 백혈구감소, 호산구증가, 과립구감소 등이 나타나며, 재생불량성 빈혈, 범혈구 감소, 빈도불명 혈소판 감소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5) 정신신경계 : 때때로 졸음, 어지러움, 두통, 피로감, 다행감, 망상, 운동실조, 환각이 나타나고, 우울, 밤공포증(야경증), 초조, 과잉행동, 공격성, 주의력ㆍ집중력ㆍ반사운동 등의 저하, 수면장애, 기면(수면발작), 성욕증가, 과민성, 편집증 등의 증상의 나타날 수 있다.
6) 눈 : 드물게 눈부심증(착명)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시력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소화계 : 때때로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배아픔), 설사이 나타나고, 체중감소, 위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8) 비뇨생식기계 : 질출혈, 혈뇨가 나타날 수 있다.
9) 기 타 : 때때로 딸꾹질, 혀부기, 잇몸비대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5. 일반적주의
1) 혼합발작형에서는 단독투여에 의해 강직간대성발작의 유발 또는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2) 연용(계속복용)중에는 정기적으로 간.신기능검사, 혈액검사, 요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한다.
3) 졸음,주의력 ㆍ 집중력 ㆍ 반사운동 능력 등의 저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중인 환자에게는 자동차운전 등 위험을 수반하는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4) 항뇌전증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11종의 다른 항뇌전증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뇌전증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뇌전증약 치료환자에서 0.43%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항뇌전증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뇌전증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뇌전증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뇌전증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 위험성은 분석된 임상시험에서 연령(5-100세)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 6. 상호작용
1) 페니토인과의 병용(함께복용)에 의해 페니토인의 작용이 증강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감량(줄임)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2) 카르바마제핀과의 병용(함께복용)에 의해 이 약의 대사가 촉진되어 작용이 감소함이 보고되어 있다.
3) 페노바르비탈산나트륨과의 병용(함께복용)에 의해 이 약의 대사가 억제되어 작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4) 발프로산과 병용하는 경우 발프로산이 이 약의 대사를 저해하여 이 약의 혈중농도를 증가시켜 작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웃돌다)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이 약의 태반통과가 보고되어 있으며, 이 약을 임신중에 투여한 환자에게서 기형아(구순열 등) 출산이 보고되었다. 동물실험에서 기형발생이 보고되어 있다.
2) 모유중으로 이행이 보고되었으므로 이 약의 투여중에는 수유를 중단한다.
■ 8. 소아에 대한 투여
3세 미만의 소아에 대하여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 9. 고령자(노인)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노인)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 10. 과량투여시의 처치
과량 복용한 경우 구역, 구토, 우울, 호흡억제를 동반한 혼수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의 혈중농도가 150 μg/ml 이상인 경우 독성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지만, 치료 혈중농도는 40 μg/ml ~ 100μg/ml 이다.
과량투여시 처치는 구토를 유발하거나, 위세척, 약용탄, 설사약 등을 이용하거나, 혈액투석을 실시할 수 있다.
■ 11.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다른 용기에 바꾸어 넣는 것은 사고 원인이 되거나 품질 유지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