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경막외마취(기준최고용량 : 1회 500㎎) : 메피바카인염산염으로서 200-400㎎
■ 2. 전달마취(기준최고용량 : 1회 500㎎) : 메피바카인염산염으로서 40-400㎎
손가락, 발가락 신경 차단 : 메피바카인염산염으로서 80-160㎎
■ 3. 침윤마취(기준최고용량 : 1회 500㎎) : 메피바카인염산염으로서 40-400㎎
연령, 마취영역, 부위, 조직, 증상, 체질, 전신상태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경막외마취) 중증의 출혈 및 쇽 상태의 환자
2) (경막외마취) 주사부위 또는 그 주위에 염증이 있는 환자
3) (경막외마취) 패혈증 환자
4) 이 약 또는 아닐리드계 국소마취제에 과민증 환자
■ 2. (경막외마취)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중추신경계 질환(수막염, 회백척수염 등) 환자
2) 임산부(임신말기에 마취범위가 넓어지며 앙와성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다.)
3) 고령자
4) 혈액질환 및 항응고제 투여 환자(출혈하기 쉬우므로 혈종 형성 및 척수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5) 중증의 고혈압 환자
6) 척주에 현저한 변형이 있는 환자
■ 3. 부작용
1) 쇽 : 쇽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혈압저하, 안면창백, 맥박이상, 호흡억제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중지하고 인공호흡, 산소호흡, 수액, 탄산수소나트륨, 혈압상승제의 투여, 적절한 체위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 중추신경계
① 진전, 경련 등의 중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디아제팜 또는 초단시간형 바르비탈산 제제(치오펜탈나트륨)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② 졸음, 불안, 흥분, 무시, 어지러움, 구역ㆍ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여 쇽 또는 중증의 증상으로 이행하는 것에 주의하고 필요에 따라 적절한 처치를 한다.
3) 과민증 : 두드러기 등의 피부증상, 부종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4. 일반적 주의
1) 드물게 쇽 또는 중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국소마취제 사용시에는 즉시 구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부작용을 완전히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므로 쇽 또는 중증의 증상을 피할 수 있도록 다음에 유의한다.
① 환자의 전신상태를 충분히 관찰한다.
② 가능한 한 희박한 농도의 것을 사용한다.
③ 가능한 한 필요최소량을 투여한다.
④ 필요에 따라 혈관수축제와의 병용을 고려한다.
⑤ (경막외마취) 쇽 또는 중증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 신속히 처치할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미리 정맥을 확보해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⑥ (경막외마취) 주사바늘이 혈관 또는 거미막하강에 들어가지 않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⑦ (침윤ㆍ전달마취) 혈관이 많은 부위(두부, 안면, 편도 등)에 주사하는 경우에는 흡수가 빠르므로 가능한 소량을 사용한다.
⑧ (침윤ㆍ전달마취) 주사바늘이 혈관에 들어가지 않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⑨ 가능한 천천히 주사한다.
■ 5. 상호작용
1) 다음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에는 혈관수축제(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를 첨가하지 않는다.
① 혈관수축제에 과민증 환자
② 고혈압, 동맥경화, 심부전, 갑상선기능항진, 당뇨병, 혈관경련 등이 있는 환자
③ 귀, 손가락ㆍ발가락 또는 음경의 마취
2) 다음 환자에 혈관수축제(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를 첨가하여 투여하는 경우에는 신중히 투여한다.
① 할로탄 등의 할로겐 함유 흡입마취제 투여 환자
②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MAO저해제 투여 환자
③ 고령자
■ 6.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임신중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 7. 고령자에 대한 투여
1) 고령자는 혈관수축제(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의 작용에 대한 감수성이 클 수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고 신중히 투여한다.
2) 경막외마취를 하는 경우, 고령자에는 일반적으로 마취범위가 넓어지기 쉬우므로 용량에 유의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시 유리 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