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간담도 신티그래피 시 74~370 MBq를 정맥주사 (빌리루빈 수치에 따라 용량 조절).
성인
74 ~ 185 MBq · 1회 · 정맥주사
비황달환자
성인
111 ~ 370 MBq · 1회 · 정맥주사
혈청 빌리루빈 수치가 1.5mg/dL 이상인 환자
■ 1.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조제
이 약을 냉장고에서 꺼내 5분간 방치하여 실온으로 한 후,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 1~5 mL을 가하고 잘 흔들어서 실온에서 15분간 방치하여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을 조제한다.
조제시에는 질소를 가하여, 공기와의 접촉에 의한 산화를 방지하도록 한다.
■ 2. 간담도 신티그래피
성인 :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을 다음과 같이 정맥주사한다.
- 비황달환자 : 74 ~ 185 MBq (2 ~ 5mCi)
- 혈청 빌리루빈 수치가 1.5mg/dL 이상인 환자 : 111 ~ 370 MBq (3 ~ 10mCi)
환자는 검사하기 전 4시간동안 공복상태여야 하며, 투여 직후 간담도에 대한 신티그램을 얻는다. 각 용량에 대한 방사능은 투여직전 적절한 방사능 칼리브레이션 시스템에 의해서 측정해야 한다.
■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1)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 2. 이상반응
1) 과민증 : 드물게 두드러기성 홍반, 피부발진, 전신홍반, 피부발적,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2) 드물게 유사화합물에서 오한 및 구토가 보고되었다.
■ 3. 일반적 주의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바이알 내용물은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 조제용으로만 사용하고 단독으로 환자에게 투여해서는 안 된다.
3) 바이알 내용물은 조제하기 전에는 방사성이 없지만,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과 혼합되면 방사성의약품이 되므로 환자의 방사능 피폭 및 의료진의 방사선 노출이 최소가 되도록 적절한 환자관리 및 주의가 필요하다.
4) 바이알 내용물은 멸균되고 발열인자가 없어야 한다.
5)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 후 수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6) 비만, 노년, 신기능 장애가 신티그래프의 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한다.
7) 전리방사선에 노출되면 암 및 유전적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핵의학의 진단적 사용 방사능량은 대부분 20 mSv 이하로 적으며 이상반응은 드물다. 반면에 치료용량의 방사능을 사용하면 암과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경우 방사능 피폭에 의한 유해성이 질병자체로 인한 것보다 적을 때만 사용한다.
8) 방사성 의약품은 방사성핵종의 사용 및 취급에 대한 허가가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 방사성의약품의 수령, 보관, 사용 ,이동과 폐기 등은 관련법규 또는 규정에 따른다.
9) 다음의 경우 담낭의 영상이 지연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ㆍ정맥용 영양수액제를 투여받은 경우
ㆍ공복상태가 지속된 경우
ㆍ식사후 (4시간동안 공복상태를 유지해야 함)
ㆍ간세포 질환
ㆍ간염
10) 담관의 기능적 폐쇄는 만성 쓸개염 또는 췌장염을 동반할 수 있다.
11) 어린이 간염환자(Juvenile hepatitis)의 경우 담낭 영상을 얻지 못하거나, 장관에서의 방사능 측정에 실패할 수 있다.
12) 메페리딘 또는 몰핀 투여시 조영제의 장관체류시간이 지연되어 영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13) 패혈증 환자에서 간담도 소실이 없거나 지연될 수 있다.
■ 4. 상호작용
1) 마약성진통제 및 바비탈류는 괄약근에 경련을 유발하여 담도내의 압력을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담도-장관내 체류시간이 길어져 담낭에서의 방사능이 증가될 수 있다.
2) 니코틴산은 간세포에 독성을 나타내고, 담즙에서의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의 흡수와 배설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 콜레시스토키닌과 신칼라이드(sincalide)는 담낭 배출을 자극하여 방사성동위원소가 십이지장으로 분비 촉진시킨다.
4) 아트로핀 및 소마토트로핀은 담낭 배출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5.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에 대하여 동물을 이용한 생식독성시험은 수행되어 있지 않다.
2)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및 수유부에는 원칙적으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나,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3) 방사성의약품의 사용 날짜를 선택할 수 있을 때는 생리 시작일로부터 10일 내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테크네튬(99mTc)은 수유 시 모유를 통해 분비되므로 수유를 중단해야 한다.
■ 6.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에 대한 안전성ㆍ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현재까지 충분한 임상 성적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 7.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
■ 8. 과량투여시의 처치
메브로페닌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과량투여시 환자에게 흡수된 방사선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배뇨와 배변을 자주 하여 방사성 핵종의 배설이 증가하도록 한다.
■ 9. 적용상의 주의
1) 조제시
① 조제는 무균적으로 해야하며, 적당한 납 차폐용기를 사용한다.
②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에 산화제가 존재할 경우, 방사성의약품의 품질에 영향을 미치므로, 산화제가 함유되지 않은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을 사용한다.
③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 주사액은 제너레이터 용출 후 6시간 이내의 용출액을 사용한다.
④ 과테크네튬산나트륨(99mTc)의 조제 방사능량과 액량이 메르캅토아세틸글리실글리실글리신테크네튬(99mTc) 주사액의 상용량을 초과할 경우, 신장 집적성이 낮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용량을 준수한다.
⑤ 조제용 바이알내에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바이알 내 압력이 양압이 되지 않도록 한다.
⑥ 조제자의 피폭을 경감시키기 위해, 조제는 주의 깊게, 신속하게 한다.
2) 조제 후
① 조제 후 6시간 이내에 투여한다.
② 조제 후 즉시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방사선을 안전하게 차폐할 수 있는 저장설비(저장상자)에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