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심장 신티그래피에 의한 심장질환의 진단
■ 2. 갈색세포종의 진단
■ 3. 신경아세포종의 진단
AI 요약AI
심장, 갈색세포종, 신경아세포종 진단에 111-240 MBq 또는 5.4-10.8 mCi 정맥주사.
심장 신티그래피
111 MBq · 1회 · 정맥주사
약 15분 후 감마카메라로 신티그램 얻음. 필요시 3-6시간 후 운동 부하 시 추가 촬영.
갈색세포종의 진단
111-240 MBq · 1회 · 정맥주사
4-24시간 후 1-2회 신티그램 또는 단층촬영.
신경아세포종 (성인)
5.4-10.8 mCi · 1회 · 정맥주사
6시간 및 24시간 후 종양 신티그램 얻음. 필요시 48시간 후 추가 촬영.
특수집단
소아 (신경아세포종) — 5.4-10.8 mCi/1.7 m2 (체표면적) 정맥주사. 6시간 및 24시간 후 종양 신티그램 얻음. 필요시 48시간 후 추가 촬영.
최대 10.8 mCi
■ 1. 심장 신티그래피
111 MBq(3 mCi)을 정맥주사하고 약 15분 후 감마카메라를 이용하여 심장 신티그램을 얻는다. 필요에 따라 3-6시간 후 운동 부하 시 투여에 대한 심장 신티그램을 얻는다. 연령, 체중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2. 갈색세포종의 진단
111-240 MBq(3-6.5 mCi)을 정맥주사하고 4-24시간 후 1-2회 감시카메라로 신티그램을 얻거나 스캐너로 단층촬영한다. 최대 370 MBq(10 mCi)을 초과하지 않는다.
■ 3. 신경아세포종
일반적으로 소아는 10.8 mCi를 최대용량으로 하여 5.4-10.8 mCi/1.7 m2(체표면적)을 정맥주사하고 6시간 및 24시간 후에 감마카메라로 종양 신티그램을 얻는다. 필요시 48시간 후 종양 신티그램을 얻는다.
또한 일반적으로 성인에 대한 투여량은 5.4-10.8 mCi로 연령, 체중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 1.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 2. 이상반응
1) 순환기계 : 드물게 실신, 울혈성심부전, 저심박출량 증후군, 혈압저하, 서맥이 나타날 수 있다.
2) 소화기계 : 드물게 구역, 구토가 나타날 수 있다.
3) 기타 : 드물게 전신권태감이 나타날 수 있다.
4) 중대한 이상반응 : 드물게 쇼크, 아나필락시스가 발생한 적이 있으므로 투여 시 충분히 관찰하고 이상이 발생할 경우 적절한 처치를 행한다.
■ 3. 일반적 주의
1)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고, 투여량은 최소한도로 한다.
2) 전리방사선에 노출되면 암 및 유전적 결함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핵의학의 진단적 사용 방사능량은 대부분 20 mSv 이하로 적으며 부작용은 드물다. 반면에 치료용량의 방사능을 사용하면 암과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경우 방사능 피폭에 의한 유해성이 질병자체로 인한 것보다 적을 때만 사용한다.
3) 방광에 대한 방사능 피폭을 줄이기 위하여 촬영전후 수시간 동안은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여 가능한 한 자주 방광을 비우도록 한다.
4) 이 약 투여 시 체내에 유리된 방사성 요오드가 갑상선에 섭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적당한 요오드제(예, 루골액등)를 복용시킨다.
5)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 핵종의 사용 및 취급에 대한 허가가 있는 사람에 의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 방사성의약품의 수령, 보관, 사용, 이동과 폐기 등은 관련법규 또는 규정에 따른다.
■ 4. 상호작용
레세르핀 또는 삼환계 항우울제 또는 염산 라베타롤를 투여 받고 있는 환자의 경우, 이 약의 집적이 억제된다는 보고가 있다.
■ 5.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모든 방사성의약품은 태자 위해의 잠재성이 있다. 방사성 요오드 의약품은 태반을 통과하여 태아 갑상선 기능을 영구적으로 손상시킬 수 있다.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 및 수유부에는 원칙적으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나. 진단상의 유익성이 피폭에 의한 불이익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 6. 소아에 대한 투여
소아 등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있지 않다.(현재까지 충분한 임상시험성적이 확립되어있지 않다)
■ 7. 고령자에 대한 투여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환자의 상태를 충분히 관찰하여 신중히 투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