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직 내 아밀로이드를 관찰하거나 체액(활액) 내 요산염 결정체를 검사함으로써 대사성 질환인지를 결정하고 진단하는 데 필수적인 병리검사임.
2. 비장, 간, 신장, 심장, 뇌와 같은 다양한 세포 외 조직에 축적된 아밀로이드를 특수염색을 시행한 후 편광현미경으로 관찰하며 통풍을 유발하는 요산염 결정체의 광학 특성을편광관찰에 의하여 결정함.
3. 아밀로이드증, 통풍과 같은 대사성 질환 등이 해당됨.
실시방법
시술 전
1. 병리검체 및 의뢰서를 확인 후 접수
2. 환자의 의무기록 및 영상소견 확인
시술 중
아밀로이드 축적이 의심되는 기관에서 채취한 조직 검체는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 및 특수염색을 시행한 후 편광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며, 결정체가 유리되어 있는 체액의경우 신선한 체액 몇 방울을 슬라이드에 떨어뜨린 후 커버유리로 덮고 편광현미경을 이용하여 검사함.
시술 후
1. 통상적인 결과전사와 확인
2. 정도관리 및 검사실 관리
전형적 사례
50세 / 여성 / 아밀로이드증 / 장소: 병리과
병리검사의뢰내용: H&E 검사상 아밀로이드증이 의심되어 Congo-red 염색 후 편광현미경 검사를 통해 아밀로이드증 진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