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기가 지난 뒤에 상악동 내 저류액이 있을 경우, 배농시킬 목적과 저류액의 상태를확인할 목적으로 시행한다.
1. 급성 부비동염에서 급성기가 지난 후 상악동내의 저류액이 있는 경우 배액 및 저류액의 확인을 위해
2. 부비동염으로 인한 압박증상이 있는 경우
3. 난치성 비부비동염의 세균배양검사 목적
실시방법
시술 전
1. 방사선 및 임상병리 검사력 확인
2. 약물 알레르기 및 현재 복용 중인 약물 이력 확인.
3. 비내시경을 통한 비강 구조 및 수술 부위 확인
4. 시술동의서 작성
5. 검사복으로 환복
6. 환자 인적사항 및 수술 부위 재확인
7. 수술부위에 국소마취를 시행한다
8. 환자를 semi sitting/sitting position을 취한다
9. 전비경을 사용하여 점막 손상 없이 코털 제모
10. 무균적 장갑착용 및 scrubbing
시술 중
(상악동 천자 후 세척의 경우)
1. 국소마취와 진정제의 정맥주사 또는 전신마취하에 수술부위에 대한 표재마취 및 점막수축을 시행한다.
2. 투관침 혹은 굵은 척추천자침으로 하비도 측벽을 천자한다. 천자부위는 골벽이 가장얇은 하비도 측벽 상부 이며 이상구에서 약 1cm거리로서 비루관 개구부의 후방에 해당하는 부위이다.
3. 천자침이 상악동 내로 삽입되면 흡인하여 농성 분비물의 유무를 확인하고 분비물에대한 세균학적 검사를 시행한다.
4. 출혈이 있는 경우 국소지혈제로 지혈한 후 필요시 바셀린 거즈나 merocel 등의 압축스폰지, gelfoam 등으로 비강을 팩킹한다.
시술 후
1. 검체 분류작업 및 검사 의뢰서 작성
2. 검체의 육안적 검사 및 촬영
3. 수술 후 환자관찰 및 검사
4. 수술(시술) 영상 선별 및 PACS 저장
5. 검사복 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