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괄적 시술 전 행위 (요약)
1) 의사는 인사관리, 안전관리, 시설관리, 시약 및 물품관리 등 검사실을 운영한다.
2) 의사는 검사방법, 정도관리 방법을 결정하고, 해당 검사실의 참고치를 입증과정을 통해 설정한다.
3) 검사의 원리, 임상적의의, 검체조건, 시약의 준비사항, 캘리브레이션, 정도관리법, 검사방법, 계산법, 참고치, 해석 등이 기술된 검사지침서를 작성한다.
4) 검사의 지속적 질향상을 위해 내부 및 외부정도관리를 실시하고 결과를 검토하여 검사수행에 반영하며, 검사지침서를 주기적으로 최소한 1년에 1회 재검토한다.
2. 개별 시술 전 행위
1) 사용할 미생물동정검사장비의 질을 캘리브레이션(보정) 및 내부정도관리를 통해 입증한다.
2) 임상 검체를 채취한다.
3) 검체가 검사에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검체는 재채취를 요구하거나, 재채취가 어려운경우 이를 별도로 기록해 둔 후 최종 검사결과 보고시 이러한 특성을 표시한다.
시술 중
3. 시술 중 행위
1) 검사을 위하여 약절구, flask를 준비한다.
2) 분변을 혼화하고 그 10 g을 여과지위에서 계량하고 이것을 자성 약절구에 넣고, 물150 mL를 가해 5분간 교반하여 균등하게 액화한다.
3) 1 L flask에 20% 황산제일철액 100 mL를 취하여 위에서 준배한 분변액을 옮긴후 어두운 곳에 1-2시간 방치한다.
4) 만일 무색으로 변하지 않으면 1-2시간 더 방치한고 무색이 되면 그 일부분을 여과한다.
5) 여과액을 뇨의 경우와 동일한 방법으로 유로빌리노겐을 정량한다.
시술 후
4. 시술 후 행위
1) 검토를 통해 정확성을 확인한 검사결과를 보고한다.
2) 필요한 경우 환자의 의무기록 검토, 의뢰의사와 의견교환, 결과의 확인을 위한 이차검사, 환자의 추적관찰을 위한 follow-up 검사 등을 의뢰의사에게 요청한다.
3) 지속적인 질향상을 위해 검사결과를 주기적으로 통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