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력청취, 시력검사, 굴절검사, 세극등검사 등을 하여 검사가 필요한지 진행하여도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2. 일일 이전 안압측정치를 확인하고, 반복된 검사로 인한 외안부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다.
3. 환자에게 검사방법 및 마취에 대해 설명한다.
4. 0.5% proparacaine 혹은 0.4% benoxinate로 점안마취 후 플루레신 용지로 누액을 염색하고 환자를 세극둥현미경 앞에 앉힌다.
5. 세극등현미경으로 각막 및 전안부를 검사한다.
6. 프리즘 끝을 70% 알콜을 묻힌 면봉으로 소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