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증
심박출량 측정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 다음 중 한 가지
1. 심장 및 대혈관 수술환자
2. 폐동맥고혈압, 심한 폐부종, 패혈증, 급성심부전증, 쇼크로 인한 급성신부전 등 중증환자
3. 장기이식수술환자
4. 중화상환자
5. 심박출계수(EF) 0.4(40%)이하의 환자
6. 심기능이 저하된 65세 이상의 노인환자
7. 수술중 다량 수혈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침습적인 심박출량 감시장비를 사용할 수 없는 환자에서 심장의 박출량의 측정 및 감시. 다음 중 한 가지
1. 삼첨판 또는 폐동맥판막 이식기기가 있는 환자
2. 심내막염이 있는 환자
3. 오른쪽 심장혈전이나 암이 있는 환자
4. 출혈이나 감염의 위험이 있어서 침습적 측정 방법이 어려운 경우
5. 스완-간즈 카테타법에 의한 순환기능검사가 필요하지만 응급실, 병실 등에서 스완-간즈 카테타 모니터링이 어려운 상황 (모니터링 장비 또는 인력 부재)
6. 스완-간즈 카테타법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한 경우 (정맥 천자 실패, 카테터 삽입 실패등)
7. 급성심부전 (심근경색증) 또는 심한폐부종 환자에서 혈역학점 감시가 필요한 경우이나 환자가 의식이 있어서, 침습적 모니터링에 불안감 가지거나 거부하는 경우에 환자의안정된 검사를 위하여 실시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