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뇌전증
(1) 뇌전증 병소 국지화 및 정확한 진단 검사
(2) 뇌전증 수술전 검사
(3) 뇌전증 발생부위의 국소화
(4) 뇌전증 초점 절제 부위 결정
2. 뇌손상 및 기타 뇌질환에 대한 뇌활동 평가
3. 뇌졸중 발생 이후 회복 정도 모니터링
4. 만성통증의 평가
5. 난독증 및 말더듬의 평가
실시방법
시술 전
임상병리사 2명: 60분 소요됨
1) 환자 정보 수집 및 검사에 대한 설명,
2) 뇌자도 장비 점검, 채널별 미세조정
3) 지시용 전극과 64개 이상 두피뇌파전극 부착 및 젤 주입,
4) 모든 전극, 위치 센서, 해부학적 landmark 3차원 위치 디지털화 작업전문의 1명: 30분 소요됨
1) 환자 문진 및 신경학적 검사, 의뢰서 검토
2) 뇌자도, 뇌파 기록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
3) 3차원 위치 디지털화 결과 확인
시술 중
임상병리사 2명: 120분
1) 뇌자기파 기록
2) 자료 storage server로 옮김.
3) DVD, 외장HDD 등 장기 보관용으로 2중 데이터 백업 및 정리신경과 전문의 1명: 60분 => 뇌자기파 기록 중에 간질파가 기록되는지 확인 및 환자 상태 점검신경과 전문의 1명: 240분 =>
1) 약 80-100분간 기록된 300채널 뇌자기파 자료를 30채널씩 10초 간격으로 분석함. (뇌파검사의 10배 이상 걸림)
2) 뇌모형을 만들기 위하여 MRI 3D 모델링
3) MRI-MEG co-registration
4) 간질파의 근원을 찾기 위한 source localization 시행
5) 판독지 작성
전형적 사례
20세 / 남성 / 뇌전증 / 입원: 아니오 / 장소: 검사실 및 판독실 / 마취: 없음
20세 남자 환자는 10년전부터 발생하는 뇌전증 발작으로 병원에 다니고 있음. 항경련제를 5가지 먹고 있으나 뇌전증 발작이 한달에 4-5회 발생하여서 골절, 타박상 등 신체 손상이 자주 발생하고, 무서워서 밖에 나가다니지 못함. 환자의 부모는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뇌전증 발작으로 인하여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걸림. 뇌 MRI를 시행하였으나 뚜렷한 병변이 없고, 뇌전증 수술을 받기 위하여 비디오뇌파검사를 시행하였음. 비디외뇌파검사에 왼쪽 전두엽과 측두엽에 걸쳐서 발작기 뇌파가 발생함. 뇌전증 병소를 찾기 위하여 두개강내 전극의 삽입이 필요한데 정확한 뇌부위를 국소화히기 어려움. 뇌자기파 지도화검사를 시행하여 뇌전증 이상파의 근원을 국소화할 수 있었음. 여기에 두개강내 전극을 삽입한 후 뇌전증 수술을 시행함. 수술 후 환자는 뇌전증 발작이 완전히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