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환자에게 헤드폰 혹은 이어폰을 씌운다.
5.
1) speech processor의 type을 정한다.
2) speech strategy를 정하고, stimulationmode를 정한다.
3) pulse width, frequency table을 지정하고, SPEAK와 ACE의 경우maximal 값을 구한다.
4) base level, Q-level 또 autosensitivity와 base level의breakpoint 지정한다.
5) 모든 채널의 T-level과 C-level을 이식자의 반응에 근거해서 정한다. a) 최소가청역치(T-level); 작은 자극부터 시작해서 모든 전극에 대하여 자극의 강도를 점점 높여 가면서 소리 자극을 감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역치를 구한다. 소아나 선천성 청각장애자의 경우 소리에 대한 자극반응 훈련과 행동관찰을 통해서 조율을 해야한다. b) 최적가청역치(C-level); 자극음을 점점 높여 갈 때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면서 최대로 큰 소리 자극 수준을 구한다. 소아나 선천성 청각장애자의 경우 행동 반응을측정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6) live-voice test를 통해서 일반적인 환경에서 이식자에게소리가 직접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한다.
7) 불편을 호소한다면 프로그래밍 조절을 통해서 사용해 불편을 해소시킨다.
8) speech processor에 저장시켜서 이식자가 사용할 수있게 한다.
6. 환자에게 부착한 헤드폰, 이어폰 등을 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