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이 나는 원인을 찾고, Tepid water 마사지 혹은 해열제를 사용하여 열을 내린다. (해열제는 환아의 상태에 따라 경구 복용이 어려운 경우 정맥, 근육 주사 혹은 관장을 통해주입할수 있다).
2. 열성 경련의 과거력이 있는 환아 중 재발을 예방하기 위하여 Diazepam (1mg/kg/일) 를 8시간 간격으로 열이 나는 동안 유지시킬 수 있다.
시술 후
1. 발열이 호전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관찰 (활력징후 체크, 의식상태평가)한다.
전형적 사례
2세 / 여성 / 열성 경련 / 입원: 아니오 / 장소: 응급실, 입원실, 외래 진찰실, 처치실 모두 가능 / 마취: 없음
내원 당일부터의 발열을 주소로 내원하였고 과거력 상 생후 1세 이후 2회의 열성 경련과거력이 있다. 이학적 검사 상 인후염이 확인되었고 현재 경구 섭취를 거부하여 해열제복용이 어려워 외래 처치실에서 Tepid water 마사지로 발열을 조절하였다. 이전 열성경련의 과거력이 있고 경련의 발생에 대한 보호자 불안이 심하여 재발을 예방하기 위하여 Diazepam (1mg/kg/일) 를 8시간 간격으로 복용 지시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