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동 천자 후 세척의 경우)
1. 리도카인 등의 국소마취제를 적신 솜으로 하비갑개와 하비도에 표재 마취를 시행한다.
2. 투관침 혹은 굵은 척추천자침 등으로 하비도 측벽을 천자한다.
3. 천자침이 상악동 내로 삽입되면 흡인하여 농성 분비물의 유무를 확인하고 분비물에대한 세균학적 검사를 시행한다.
4. 천자침을 통하여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등장 혹은 고장 생리식염수를 주입하여 부비강을 세척한다.
5. 필요시 정주용 항생제나 스테로이드 제제를 희석하여 부비강을 세척할 수 있다.
6. 출혈이 있는 경우 국소지혈제로 지혈한 후 필요시 바셀린 거즈나 merocel 등의 압축스폰지, gelfoam 등으로 비강을 팩킹한다. (부비강 내시경 수술 후 부비강 세척의 경우)
1. 국소 비충혈 제거제로 점막의 종창을 소실시킨다.
2. 관류기의 말단을 전비공을 통해 비전정이나 중비도, 혹은 상악동 자연공에 위치시킨다.
3.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등장 혹은 고장 생리식염수를 관류기를 통하여 주입하여 부비강을 세척한다.
4. 출혈이 있는 경우 국소지혈제로 지혈한 후 필요시 바셀린 거즈나 merocel 등의 압축스폰지, gelfoam 등으로 비강을 팩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