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방법
1. 이중기관튜브 삽관 및 각종 카테터 삽입 후 수술 할 쪽을 위로하여 환자를 옆으로 누인다.
2. 피부 소독과 멸균 포를 드레이프 한 후 견갑골과 4번 흉추 사이에서 피부 절개를 시작하여 가슴 옆쪽까지 약 30cm 정도 절개한다.
3. 전기메스로 지혈하면서 피하 지방층을 절개하고 Latissimus dorsi 근육을 절개한다. 근육내 출혈은 혈관을 결찰하거나 전기메스로 지혈한다.
4. Serratus anterior 근육은 흉벽으로부터 박리하여 앞쪽으로 견인하거나, 필요에 따라절단한다.
5. 제 6번 늑골의 척추쪽 후방을 박리하며 척추 횡돌기에서 약 5cm 위치에서 늑골과 늑간 동정맥, 늑간근육 들을 박리하여 약 2-3cm 정도 늑골을 절제해 낸다. 이때 늑간동맥의 출혈이 있으면 결찰하여 지혈한다.
6. 제 5 늑간으로 늑간 근육을 절단하면서 벽측 흉막에 도달한다.
7. 벽측 흉막이 확인되면 수술 할 쪽의 폐를 허탈시키고 흉막절개를 시행한다. 이때 흉막유착이 있는 경우는 폐에 손상이 가지 않게 조심해서 흉막 박리술을 시행하며, 이 경우자-146을 추가로 적용하며 수술 방법은 자-146에 따른다.
8. 폐 손상 부위를 확인하고 출혈이 있었던 경우는 혈전을 제거하고 출혈 부위를 봉합하거나 혈관을 결찰하여 지혈을 한다.
9. 흉강내에 생리적 식염수를 채운 후 폐를 재팽창 시켜 공기 누출 부위를 확인한다.
10. 폐를 허탈시킨 후 4-0 흡수성 폐봉합사로 단속 봉합하며, 폐조직이 깊게 손상된 경우에는 여러 폐내 봉합을 시행한 후 장측 흉막을 포함하는 표면 봉합을 시행한다.
11. 조직이 약한 경우는 흉막, 심막 혹은 Gore-Tex 등으로 보강 봉합하며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봉합법을 사용한다.
12. 경우에 따라 양측 단면을 잡고 자동봉합기로 처리 할 수도 있다.
13. 폐를 재팽창시키고 생리적 식염수를 흉강에 채워 재차 공기 누출을 확인한다.
14. 폐손상이 심하여 폐 절제가 필요한 경우는 해당 폐절제술로 준용한다.
15. 폐봉합 부위에 조직접합제를 도포, 보강한다.
16. 흉강내를 생리적 식염수로 충분히 세척하고, 흉강내 출혈 부위를 철저히 지혈한다.
17. 7-8번 늑간을 통하여 28Fr. 전후의 흉관을 한두개 삽입하고 흉벽에 봉합 고정한다.
18. 개흉된 늑간 상하 부위로 굵은 봉합사로 3-4cm 간격으로 봉합하여 늑골을 원 위치로 당긴 후 결찰하여 늑간을 재고정한다.
19. 늑간근육을 연속 봉합하고 절개된 흉벽근육들을 단속 봉합한다.
20. 피하조직 포함, 전체 흉벽을 4-5 층으로 봉합한 후 피부 봉합하고 멸균 드레싱한다.
21. 환자를 앙와위로 돌린 후 이중 기관튜브를 통하여 기관지내 분비물을 흡인한 후 마취에서 회복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