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방법
1. 전신 마취하 환자를 앙와위로 위치한다.
2. 정중 흉골 절개술 피부절개 또는 유방하 횡피부 절개를 시행후 피하박리하며, 대흉근의 흉골연결부를 노출한 다음 흉골연을 따라 박리한다.
3. 대흉근의 일부를 박리하여 좌우 제 3 늑연골 또는 제 4 늑연골 부위를 노출한다음 기형의 늑연골을 제거하기 위하여 늑연골막을 보존하면서 제 4, 5, 6, 7 (8-9)의 기형 늑연골을 좌우로 제거하고 검상돌기 하방의 인대와 흉골연의 늑연골의 연부 조직를 절제하여 흉골을 거상시킨다.
4. 흉골상부에서 전면부 또는 후방부에서 부분절골를 하여 흉골이 용이하게 거상되도록하며, 봉합사 (또는 철사)를 이용하여 흉골을 고정하며, 경우에 따라 흉골하방에 금속바(K-wire)를 위치하여 흉골의 안정성을 유지시킨다. 5 미리 박리된 대흉근 및 근막을 좌우 봉합하여 거상된 흉골을 감싼 다음 배액관을 흉골하, 좌우 흉막강에 삽입한다.
6. 창상을 피하조직, 피부를 차례로 봉합한다.
7. 기도관을 발관후 환자를 회복실로 이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