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방법
[실시방법1-흉술에 의한 정복술]
1. 선택적 일측 기도삽관후 환자를 측와위로 자세 잡은 다음 피부소독한다.
2. 후측위 개흉술 피부절개후 피하조직, 흉벽근육, 근막을 분리후 제 6 늑간 또는 제 7 늑간으로 흉강내로 진입한다.
3. 개흉기로 흉강을 벌린후 폐허탈을 유도한 후 흉강내부를 관찰하고 복압을 감소하여탈장된 장기를 복강내로 유도한다.
4. 탈장 장기 또는 탈장낭과 인접장기와 유착을 조심스럽게 박리한 다음 가장자리를 켈리로 잡고 결손부위를 비흡수성 봉합사로 봉합한다.
5. 지혈 조작후 흉관을 삽입후 늑간 봉합으로 흉강을 폐쇄한 다음 흉벽근육, 근막, 피하조직, 피부를 층층이 봉합한다.
6. 기도관을 발관후 환자를 회복실로 이송한다. [실시방법2-개복술에 의한 정복술]
1. 수술 전 처치실에서 정맥 주사로를 확보한다.
2. 예방적 항생제를 정주한다.
3. 환자는 앙와위로 눕히고 패드를 이용하여 흉요추 부위를 적당히 상승시킨다.
4. 수술자 및 보조인력은 무균적 방법으로 손소독을 실시한다.
5. 무균적 방법으로 수술복을 착용하고 장갑을 착용한다.
6. 흉부와 상복부를 무균적 방법으로 방포한다.
7. 탈장이 있는 쪽의 늑골하방에 횡행 절개를 시행한다.
8. 복벽을 electrocautery를 이용하여 세심히 지혈하면서 연다.
9. 횡격막 탈장부위를 충분히 노출시킨다.
10. 탈장된 복부 장기를 천공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정복을 시킨다.
11. 정복이 되면 복강내 장기를 복벽으로 빼내어 위치시킨 후 탈장낭의 유무 및 크기를확인한다.
12. 탈장낭이 존재하면 반드시 절제하기도 한다.
13. 횡격막 결손 부위가 일차 봉합으로 교정이 가능하면 비흡수성 봉합사를 이용하여 봉합한다.
14. 일차 봉합이 불가능한 경우는 인공막을 이용하여 교정한다.
15. 횡격막 결손이 교정되고 나면, 출혈이나 기흉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흉관을 삽입한다.
16. 출혈이 없는 지 확인하고, 세심히 지혈 후을 복벽을 층층이 닫는다.
17. 무균적 드레싱을 실시한다.
18. 수술 후 회복실에서 관찰 후 활력증상이 정상이면 퇴실한다. 통상적으로 중환자실로가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