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중흉골 절개를 시행하되, 이전 수술로 형성되어 있을 심장-흉골간 유착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진행하여 흉골 절개 중 심장 파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2.흉강 내 이전 수술 이후 형성되어 있을 유착에 대한 조심스러운 박리를 진행하여 대혈관 (대동맥 궁 기시의 분지들 및 폐동맥) 들을 노출 시키고, 기존의 체폐동맥 단락이 이루어져 있을 부위를 노출시킨다.
3.단락의 양측 연결 부위를 충분히 박리하여 결찰 혹은 분리 봉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4.필요시 심폐바이패스를 위한 준비 및 가동과 동시에 단락술된 혈관을 결찰, 분리한다.
5.이하 각각의 질환에 해당하는 수술에 맞게 수술을 진행하고 심폐기로부터 이탈한다.
6.분리된 단락술의 지혈 및 전체적인 수술부위 지혈하고, 혈역학적 상태를 감시한다.
7.흉관 삽관한다.
8.수술절개부위 봉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