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손은 복벽을 통해 자궁 저부를 잡고 다른 손은 제대를 따라서 질을 통해 자궁내로넣는다.
2. 손이 태반에 닿으면 손의 내측이 태반의 변연과 자궁벽 사이에 위치하도록 한다.
3. 손등이 자궁벽에 닿아 있는 상태에서 책장을 넘기는 듯한 손놀림으로 살살 태반을 박리해 낸다.
4. 태반이 완전히 분리되면 손 전체로 태반을 잡고 천천히 꺼낸다.
전형적 사례
31세 / 여성 / 임신 38주, 타요양기관에서 분만후 태반만출불가로 전원 / 입원: 예 / 장소: 분만장 또는 수술실 / 마취: 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