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 lidocaine + 1: 100,000 epinephrine으로 귀 뒤편에 주입한다.
8. 15번 칼로 귀 뒤 주름 1cm 후방에 절개선을 긋는다.
9. 유양동의 골막을 유양동에서 박리하여 유양동을 노출한다.
10. 완전 소독된 비닐을 덮은 수술 현미경하에서 직경이 1cm 의 큰 절삭기로 헨렌 가시직후방의 유양골 표면에서 시작하여 상부로는 측두선을 따라서 동경막각까지 진행한다. 외이도 후방으로는 측두선과 수직으로 하여 유양돌기 쪽으로 진행하여 유양동의 골피를 제거한다.
11. 1cm 이상 깊숙이 유양동의 입구를 노출하고 바가지 모양을 만든다.
12. 전반으로는 외이도 후벽과 협골부, 상방으로는 중두개와판, 후방으로는 횡정맥동과하방으로는 유양돌기까지 충분히 노출시킨다.
13. 후방으로 횡정맥동을 노출시키고 이대 동경막 각을 충분히 노출시켜준다.
14. 하부로 유양돌기를 제거하며 이복능을 확인한다.
15. 측두선을 따라서 고실개를 노출시킴으로써 추골두부와 침골몸체를 관찰하고 상고실을 관찰한다.
16. 유양동의 바닥에는 측반규관이 존재하고 침골와 상고실 안면신경의 위치를 확인한다.
17. 안면신경의 유양부와 외슬을 확인하고 고실륜이나 고삭신경이 손상되지 않도록 고실 후방 개방술을 시행한다.
18. 안면신경초가 나타나면 이를 지표로 유양부를 노출하고 내측으로는 안면신경와의바닥을 따라서 노출하며, 하방으로는 고삭신경이 안면신경에서 나오는 것을 확인한다. 이 고삭신경의 내측을 따라서 고막에 손상을 주지말고 2cm 이상 안면신경와를 확장한다.
19. 고실륜 후방에 있는 고삭신경을 확인하고 외이도 후방 내측의 경유공에서 안면신경을 확인하고 침골 버팀목을 제거한다.
20. 안면신경초를 제거하기 위하여 골편이 제거 된 후 안면신경을 안면신경관으로부터유츨 시키기 위하여 안면신경관을 큐렛으로 제거한다
21. 낫모양칼을 이용하여 안면신경초를 안면신경의 축과 동일하게 절개한다.
22. 고삭신경을 제거하면서 하고실과 경정맥구로의 진행이 가능하도록 안면신경와를 더욱 열어준다.
23. 고실 후방 개방술을 시행한 부위를 소독된 포로 덮어두고측두골편 제거와 중두개와 노출을 위해 외이도의 이주 전방 약 1-2cm 부위에서 시작하여 상방으로 약 7-8cm 절개를 하여 측두근을 노출 절개하고 양측으로 박리하여 측두골을 노출한다
24. 측두골편의 제거는 외이도를 중심으로 전방이 2/3, 후방이 1/3이 되도록 하여 약4*4 cm 크기로 한다.
25. 개구부의 하방은 협골 기저부까지 확장하고 측두엽은 경막과 함게 중두개와 견인자를 이용하여 견인한다.
26. 중두개와 경막의 박리는 뒤에서 앞쪽으로 하여 대천추신경의 손상을 피할 수 있으며앞쪽으로는 극공에서 나오는 중경막 동맥을 전기 소작 후 절단 한다.
27. 난원공에서 나오는 삼차신경의 제 3분지가 나오는 곳까지 내측으로는 상추체정맥동이 노출되게 후방으로는 후반규관이 만드는 궁상융기가 충분히 노출되도록 중두개견인자를 설치한다.
28. 대천추체신경과 궁상융기가 만나는 각을 반으로 나누는 선의 하방부위를 삭개하여내이도의 경막을 노출한 후 내측으로는 내이공을 노출시키고, 외측으로는 내이도저 부위의 안면신경과 전정신경을 분리하는 수직능까지 노출한다.
29. 안면열공과 대천추체신경을 찾은 후 대천추체신경을 역으로 주행하여 슬신경절을찾고 내측으로 더 진행하여 안면신경 미로부를 확인한다.
30. 뇌경막 절개는 내이도 축의 후방에서 시행하고 뇌척수액을 충분히 배액한 후 안면신경의 미로분절과 수직능을 확인한다.
31. 골편을 제거하고 안면신경초를 열어준다.
32. 지혈을 철저히 하고 내이도를 측두근편으로 막고 앞서 제거해둔 골피판을 원래의 위치에 두고 고정을 시켜둔다. .
33. 피부하 조직을 봉합하고 피부를 봉합하고 수술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