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무기록 review를 통하여 환자의 증상 및 진단을 재확인한다.
2. 수술의 필요성, 목적, 관절, 예후 등을 설명하고 동의서를 작성한다.
3. 수술과 관련한 장비를 준비한다.
4. 수술 부위를 정확히 확인하고 피부 절개 위치를 포함하여 무균적으로 scrubbing을 시행한다.
시술 중
일차 치환술과 과정은 유사하나 인골 관절의 제거(별도 수가 인정), 골이식(별도 수가 인
정) 등이 필요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일차에 비해 높고 시간이 더 걸린다. 실제적으로 부분 재치환술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지관절의 인공관절 전치환술과 과정은 유사하다.
1. 상완에 지혈대를 부착하고 원위지간 관절의 배측 부위에 종적 절개를 가한다.
2. 신전건을 중위지골 부착부에서 완전히 분리하지 않은채로 정중선에서 종적으로 절개를 가하여 양측으로 견인하여 지간 관절을 노출 시킨다.
3. 근위지골의 두부를 절제하고 중의지골의 골극등도 깨끗하게 제거한다.
4. 근위지골과 원위지골의 수질관을 확공기를 이용하여 인공 대치물의 크기와 모양에 맞게 확공한다.
5. 시험 대치물을 삽입하여 관절의 장력과, 안정성, 운동시 걸리는지 유무를 확인한다.
6. 인공 대치물을 근위지골과 중위지골에 삽입한다.
7. 필요한 경우 드릴 홀을 뚫어서 측부 인대 구조물을 제건한다.
8. 신전건을 다시 봉합하고 생리 식염수로 수술부위를 세척한다.
9. 원위부 혈행을 확인하고 drain을 삽입한 뒤 피부를 괴사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여 봉합한다.
10. Dressing후 부목으로 고정한다.
시술 후
1. 활력 징후, 수술부위 말단부 확인 등 환자 관찰을 시행한다.
2. 수술 기록지를 작성한다.
3. 시술 후 처방을 확인하고, 병실 인계를 시행한다.
전형적 사례
58세 / 여성 / 류마티스관절염 1차 인공관절 치환술후 / 입원: 예 / 장소: 수술실 / 마취: 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