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자를 전신 마취 하에 복와위로 눕힌다.
2. 환자의 자세는 흉곽의 신전이 완전하게, 복부는 압박되지 않게 하고, 목이 안전한 위치로 유지되게 신경근이 긴장되지 않게 고관절과 슬관절은 굴곡 시켜야 한다.
3. 극돌기를 만져 수술할 부위를 확인한다.
4. 피부 절개는 극돌기 위로 종절개를 가한다.
5. 표재 근막, 흉요 근막, 극상 인대를 절개해서 극돌기의 끝까지 절개를 연장한다.
6. 전기 소작기나 메스로 극상 인대를 분할하고 골막 elevator로 극돌기에 붙어 있는 근육들을 골막하로 분리한다.
7. 추궁의 후면과 후관절까지 골막하로 근육을 박리하여 연장한다.
8. 후관절막은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박리한다.
9. 수술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서 확인한다.
10. 추궁간 공간을 노출시키려면 메스로 표재 황색 인대를 외측에서 절제하고 curet과pituitary rongeur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11. 신경과 경막 손상이 오지 않게 주의하면서 후궁을 kerrison punch를 이용하여 제거한다.
12. 신경근 외측으로 내려가는 혈관을 확인하여 양극 전기 소작기로 소작한다.
13. 필요에 따라서 여러 방법으로 후방 고정을 실시한다.
14. 척추경 나사를 사용할 경우 나사의 삽입 위치인 후관절 외연과 횡돌기를 양분하는선이 만나는 점을 찾는다.
15. 나사의 삽입은 입구 피질골에 표시를 하고, 협부 아래까지 구멍을 깊게 한다.
16. 원하는 깊이까지 구멍을 완성하고 필요에 따라서 방사선 사진을 찍어서 정확한 위치와 깊이 인지를 확인한다.
17. 이후 척추경 나사를 삽입한다. 나사못 삽입시 신경근의 손상 가능성이 항상 있으므로 최대한 주의를 기울인다.
18. 추가로 후방 추체간 유합술을 시행한다.
19. 후방 추체간 유합술의 경우 후경막과 신경근을 내측으로 견인한 후 추간판을 절제한
다. 이때 신경근을 너무 심하게 견인하면 신경 손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0. 추간판의 종말판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이곳에 삼면 피질골이나 cage를 이용하여 추체간 유합을 얻도록 한다.
21. 골이식편 채취는 일반적으로 극돌기와 후궁을 절제한 부분에서 이루어진다.
22. 부족한 경우에는 후방 장골능에서 피부를 절개한 후 골막을 따라서 박리를 시행한다.
23. 이후 기구를 이용하여 골편을 얻은 후 출혈등에 조심하면서 피부 봉합을 시행한다.
24. 얻은 골편을 이전의 빈공간에 넣은 후 척추경 나사에 rod를 연결하여 고정한다.
25. 후방 고정 장치와 이식한 골편등이 제위치에 있는지를 전후면과 측면 방사선 사진으로 확인한다.
26. 배액관을 삽입한 후 근막을 봉합한다.
27. 피하 조직 및 피부는 각 층별로 차례대로 봉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