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방암으로 유방전절제술을 시행한 경우
2. 위험감소 유방전절제술을 시행한 경우
3. 대흉근 결손과 합지증이 동반된 폴란드 증후군 환자에서 시행한 경우
4. 유방재건 시행 후 합병증으로 인하여 유방재건을 재수술하는 경우
실시방법
시술 전
1. 의무기록을 리뷰하고 수술설명 및 동의서를 작성한다.
2. 수술장비,기구 및 물품을 준비하고 업무연락을 시행한다.
3. 환자를 수술실로 이동시키고 환자확인및 상태를 점검한다.
4. 수술전 의무기록을 작성한다
5. 환자 자세준비 및 위치를 고정한다.
6. 손씻기, 멸균가운, 멸균장갑을 착용한다.
시술 중
1. 양측팔을 외전시킨상태에서 하복부 및 유방부위 소독및 멸균도포를 시행한다. 수술 중 환자를 앉혀서 양쪽의 모양을 비교하므로 환자가 수술 중 움직여지지 않도록 고정한다.
2. 하복부에 유방부위결손부위에 맞게 피판을 디자인한다.
3. 피부절개를 가한후 피하박리를 진행하고 양측복직근 원위부를 절단하여 근육을 포함하는 횡복직근피판을 하부조직으로부터 거상한다.
4. 피판상방으로 피하박리를 진행하여 각 유방결손부위와 연결되는 터널을 형성한다.
5. 거상한 양측유경 횡복직근피판을 양측으로 trimming후 피하터널을 통해 각 유방결손부위로 이동시킨다.
6. 양쪽 유방의 모양을 비교하면서 피판을 3차원 형태로 다듬고 임시봉합을 한 뒤 환자를 앉힌 상태에서 형태를 재평가하여 대칭이 되도록 다듬거나 모양을 만들고 유방밑선및 전액와선에 고정봉합을 시행하면서 명확한 유방 형태가 잡히도록 한다. 피판의 피부중 유방의 피하로 위치할 부분은 탈상피를 시행한다.
7.식염수 세척후 적절한 지혈 및 배약관 삽입후 층층 봉합을 시행한다.
8. 복부는 복직근과 복직근 근막(rectus sheath)를 층층히 강한 실로 봉합하고 탈장을 예방하기위해 인공진피나 메쉬를 대어주기도 한다. 이후 환자의 갈비활 및 검상돌기 부분까지 상복부 피판을 거상시키고 환자의 자세가 복부가 접힌 상태가 되도록 한 뒤 식염수창상세척, 지혈 후 배액관을 삽입한 다음 하복벽 피판과 층층봉합을 한다. 이 때 새로 생길 배꼽부위를 측정하여 상복부 피판에 배꼽 구멍을 뚫고 이 구멍과 배꼽, 복벽근막을같이 봉합하여 새로운 배꼽을 만들어 준다.
9. 유방부는 피판의 혈류가 유지되면서 모양이 잘 잡히도록 드레싱하고, 복부는 허리가굽혀진 상태가 유지되도록 드레싱을 하고 퇴실한다.
시술 후
1. 수술후 환자상태 관찰하고 환자상태를 설명한다.
2. 멸균가운,멸균장갑을 탈의한다.
3. 수술후 의무기록을 작성하고 처방전을 작성한다.
4. 퇴실준비 및 업무인계를 시행한다.
5. 환자를 회복실로 이동시키고 회복실내 환자상태를 관찰한다.
6. 수술장비, 기구 및 물품을 정리한
비고
복직근 절단시 에너지 장비를 이용하면 혈관이 손상되지 않는데 도움이 된다. 피판를 거상한 후 특수 장비를 이용하면 혈류가 잘 유지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