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응급실 등의 장소에서 정신과 응급 면담으로 환자의 정신 증상을 파악하고, 자해 또는타해 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격리, 강박 또는 약물 요법을 병행하며 환자의 안정 상태를평가한다.
2. 환자의 충동적 행동, 자해 위험 또는 난폭한 행위 위험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1인이상의 보호인력이 별도의 장소에서 격리하여 안전하게 보호한다. 빠른 진정이 필요한경우 강박 또는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서 약물 등으로 응급처치를 한다.
3. 환자 및 치료자가 다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주의깊게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