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내 간세포암, 간전이암을 국소치료법만으로 종양 전체 제거가 가능한 경우
- 간내 병소의 위치가 간의 양 엽에 위치하여 완전한 절제가 불가능한 경우
- 환자의 전신상태 또는 동시에 이환된 질환으로 절제 후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
- 이전에 간절제를 시행받은 환자로 다시 간절제를 시행할 경우 간부전에 빠질 위험이있는 경우
실시방법
시술 전
의무기록검토: 이전영상 및 임상검사를 포함한 의무기록 검토하고, 시술의 적정성을 판단한다.
- 필요한 경우, 의뢰의사와 검사의 적절성과 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시술 중
1. 국소마취 또는 수면마취 또는 전신마취를 시행한다.
2. 초음파, CT, 투시, MRI 등의 영상 유도하에 병변의 중앙에 극초단파치료용 전극을 삽입한다.
3. 에너지를 가해 극초단파 소작을 시행한다.
4. 시술 도중 환자의 생체 신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종양의 소작의 진행을 영상으로 확인한다
5. 종양의 크기에 따라 여러 개의 전극을 사용하거나, 중첩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6. 종양의 발견 및 시술 모니터링을 위해, 초음파를 유도에 이용하는 경우 CT, MRI와의융합 기법이나 조영증강 초음파검사를 시해할 수 있다.
7. 소작이 종료되면 전극을 천자경로를 소작하며 제거한다.
8. 환자를 마취에서 회복시킨다
시술 후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다. 시술에 대한 판독을 한다.
전형적 사례
74세 / 여성 / 간 우엽의 2개의 간세포암 / 입원: 예 / 장소: 초음파실, CT실, 혈관조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