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 (결핵)
접종 일정 및 대상
- 모든 영아(생후 4주 이내 접종 권장)
- 미접종자 중 결핵 감염 고위험군
접종 부위 및 방법
| 접종용량 | 피내용: 0.05mL(1세 미만), 0.1mL(1세 이상) / 경피용: 관침법 | | 접종부위 | 왼쪽 위팔 삼각근 부위 | | 생후 4주 이내 | 피내용 BCG | 0.05mL 피내주사 | 왼쪽 위팔 삼각근 부위 | | 생후 4주 이내 | 경피용 BCG | 관침법 | 왼쪽 위팔 삼각근 부위 |
금기사항
- 면역결핍질환자(선천성 면역결핍, HIV 감염 등)
- 면역억제제 투여 중인 자
- BCG 접종 후 심한 이상반응 경험자
- 결핵 또는 잠복결핵감염자
- 임신부
이상반응
표 7-5. BCG 이상반응에 대한 추천 권장 조치 방법
| 이상반응 | 발생양상 | 조치방법 |
|---|---|---|
| 림프절염 (단순 비대) | 목 부근이나 겨드랑이에 림프절이 커진 것을 관찰할 수 있다. 통증은 없다. 이는 정상반응의 하나로서 대개 피부 밑에 분리된 몽우리로 만져진다. | 병의 경과를 설명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안심시킨다. 2차 세균 감염에 의한 화농 림프절염이 아니면 치료를 요하지 않는다. |
| 화농 림프절염 | 림프절이 3cm 이상 커지면 화농화되어 터지는 경향이 높다. | 굵은 바늘로 터지기 전에 농을 배액한다. 전신적인 항결핵제 복용은 필요 없다. 2차 세균감염이 발생했을 때 처치 방법은 아래의 방법과 같다. |
| 국소농양 | 피하로 잘못 주사 시 발생할 수 있으며, 2차 세균 감염 시 발적과 함께 통증이 나타난다. | 연고, 항생제, INH 투약이나 수술은 필요하지 않다. 2차 세균 감염 시에는 S. aureus가 원인균일 가능성이 가장 높으므로 이 균주에 감수성이 있는 항균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1세대 세팔로스포린 등). |
| 무통성 궤양 | 주사 후 4개월 이상 궤양이 지속된다. | 단순한 외과적인 수술만으로는 상태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없는 한 그냥 두는 것이 원칙이다. |
| 켈로이드 | 반흔이 피부 위로 돌출되어 버섯과 같은 특이한 모양으로 자란다. 피부색이 보라색을 띠고 표면이 팽팽하며 반질반질하다. 모세혈관 확장이 보이기도 한다. 주로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재접종 시 후발한다. | 필요한 경우 전문의로부터 약물요법(triamcinolone 또는 penicillamine)을 받거나 절제 수술 후 약물요법, 방사선 치료를 병행할 수 있다. |
동시접종
- 다른 백신과 동시접종 가능
- 단, BCG 접종 후 해당 팔에는 4주간 다른 주사 금지

